불기2563년 02월 17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석가모니불은 왕사성을 나와 부다가야 근처의 도량에 앉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선남자들아, 내가 성불한 지는 한량없고 가없는 백천만억 나유타 겁이니라." <법화경>
Home 종합 인물

동국대 총장추천위원회, 2월 8일 이사회서 차기 총장 선출 예정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이사장 자광스님)는 동국대 총장추천위원회(위원장 원명스님, 이하 총추위)가 1월 30일 투표를 통해 제19대 동국대 총장 선출을 위한 최종 총장후보자 3명을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총추위는 이날 오전 10시 동국대 본관 로터스홀에서의 투표 결과, 윤성이, 이은기, 조의연 후보 등 3명을 제1…

법홍문도회 ‘지장보살 시왕기도’ 입재 및 제2대 임원진 취임법회 거행

해동율맥법홍문도회(회장 성각 / 하동 하남사)는 16일 담양 용화사 대법당에서 ‘남북평화통일 세계평화 지장보살 시왕기도 법회’ 입재식과 ‘제2대 임원진 취임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문도회 문장 수진 스님(담양 용화사 주지), 초대회장 법장 스님 등 문도회 임원 및 회원 등 사…

깨달음의 수행지침서 <3일만에 깨치는 야포禪> 출간

‘가두고 있는 나를 열어 갇힌 나를 석방하라’ 이것이 선(禪)의 핵심이다. 이제 대의는 정해졌다. ‘어떻게’란 방법만 남았다. 그것에 대해 말하고자 나는 지금 수행 30년의 문을 연다. - <야포禪> 머리말 中 석호 스님 깨달음을 위한 3일간의 수행법을 일정별로 나누어 쉽게 설명한…

동국대 총장 보광 스님, 19대 총장 선거 불출마 선언

동국대학교 총장 보광 스님이 동국대 제19대 총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밝혔다. 오는 3월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총장 선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보광스님은 “19대 총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40년 넘게 학교 사랑과 동국발전 염원으로 달려왔다. 이제 더 훌륭한 분이 선임되어 동…

백두산 정상에서 새해 서원하다

<불탑뉴스>, 민족의 영산 백두산 정상에서 새해 서원 올리다 / 사진=이현원 기자 지난 12월 9일 <불탑뉴스> 가족은 중국 연길을 경유하여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40도의 혹한을 뚫고 백두산 정상에서 천지의 청정한 기운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면서 한국불교의 발전을 …

텐진 빠모 스님의 ‘마음과 친구하기’ 명상법회 1월 5~6일 봉행

마음의 구체적인 성품과 작동을 알고 변화를 볼 수 있는 마음공부 요결을 전수해주는 텐진빠모스님의 명상법회가 열린다. 세첸코리아(대표 용수스님)는 1월 5일부터 6일까지(10시에서 17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마음과 친구하기’ 법회를 봉행한다. 세첸코리아는 티…

신해사 무공 스님 사천시 특별봉사상 수상

사천시 신해사 회주 무공 스님은 12월 26일 사천시 (시장 송도근) 시청 열린민원실에서 열린 ‘2019 봉사자 시상식’에서 특별봉사상을 수상했다. 무공 스님과 신해사 나눔봉사회(회장 윤상분)를 중심으로 사천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 돕기에 앞장 서 왔을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상담사 …

한국불교청소년문화진흥원 신작 찬불가 550곡 회향

올해 창립 제37주년을 맞는 한국불교청소년문화진흥원(총재 송운스님)산하 대한불교찬불가제정위원회(위원장 박이제 중앙대교수)에서는 지난해 합창곡과 찬불가요, 어린이찬불가 549곡을 발표한 이래, 올해 신작 찬불가 550곡을 새로 제정하여 각 신행단체에 보급하고 있다. 한국불교청소년문화진흥원은 지난 1981년 5월…

“동국대학교 차기 총장 내년 2월초 선임”

동국대학교(이사장 자광스님)가 12월 10일 학내 구성원 대표들과 함께 차기 총장 선거일정을 확정·발표했다. 이날 오후 2시 대학 본관 5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권승구 교수협의회장, 김정도 총학생회장, 정왕근 직원노조위원장, 박기련 법인사무처장 등 학내 각 주체별 대표자들은 ‘제19대 동국대학교 총장선…

영화 '선종 무문관' 개봉

“선가(禪家)에서는 불심(佛心)으로 근본을 삼고 무문(無門)으로 법문을 삼는다. 그렇다면 이 문이 없는 문은 과연 어떻게 통과할 것인가 한 깨달음을 얻으려 각지에서 모인 수행승들이 오대산 무문화상을 찾아가 예로부터 해탈의 문이라고도 불리는 이 무문을 통과하기 위해 화상의 가르침과 숨막히도록 치열한 방…

심리학의 언어로 불교의 지혜를 이야기하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고 심리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만든 심리학 책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는 단단한 마음공부>가 출간됐다. 사람은 왜 항상 고통 속에 살아가야 할까 한마디로 정의하면 자기중심적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자기중심적인 행위는 고통을 유발한다. 서로 알고, 느끼…

어르신을 위한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 개관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이 11월 29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이사 지현스님, 김태석 사하구청장, 전원석 사하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사진>을 시작으로 개관식을 개최했다. 부산 도시철도 지하철 신장림역 1…

보은사 신도 모임, 희귀병 환자에 6백만원 지원

생명나눔실천본부는 11월 29일 원자력 병원에서 환자 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홍보대사 배우 김하영이 함께 참석해 익명의 모임에서 기부한 600만 원의 후원금을 경제적인 문제로 치료 중단 위기에 처한 환자에게 전달했다. 이러한 아름다운 마음이 전…

동국대 84학번 동창회, 후배사랑장학금 전달

동국대 84학번 동창회는 12월 3일 후배사랑장학금 1천 4백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과 이관제 대외부총장, 84학번 동창회장 윤성규 동문을 비롯해 권영희, 사기순, 신화섭, 윤원희, 윤혜진 동문 등이 참석했다. 장학금 전달에 앞서 윤성규 동창회장은 “입학 30주년기념 홈커밍데이 행사를…

양주 청련사,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자비의 나눔행’ 실천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주지해경스님)는 11월 29일과 30일, 2일간에 걸쳐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자비의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지 해경스님을 비롯한 청련사 대중스님들과 청련사 참나나눔회, 관음회, 심향합창단, 심영종 장흥면장과 김철원 장흥 파출소장 등 관내 사회단체장이 함께…

 1  2  
가장 많이본 기사
범국민 참여해 3‧1운동 정신 계승하자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참여를 호소하는 대국민 기자회견을 11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뜻깊은 기념일을 맞이하여 시민사회와 정부에서 다양한 기...
청암봉사협의회 새해 맞아 이웃돕기 실천
(사)청암봉사협의회(회장 지암 스님 / 여수 청암사)는 새해를 맞아 1월 29일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지역봉사 협약을 체결하고 31일까지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여수장애인주간보호시설, 여수한국법무보...
문화재청, 신라 왕경 알리미 ‘꾸리와 두두리’ 공개
◇ 캐릭터 : 꾸리(왼쪽)와 두두리(오른쪽)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문화유산 조사‧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더 친근하게 홍보하고자 경주 월성에서 나온 벼루 다리의 돼지와 도...
불탑만평 세상만사(22호)
한국불교법사대학 제27기 대학졸업 및 법사법위 품수
한국불교법사대학(학장 철학박사 지일)에서는 지난 2월 10일 동국대학교 법학 만해관에서 2018학년도 제27기 대학 졸업 및 법사법위 품수 법회를 성대히 봉행하였다. 졸업생 및 사부대중 150여 명이 동참하였으...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용약관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불탑뉴스기자    후원안내   
bultopnews.com(©) 2018 / 사무실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8층 808호(수송동, 두산위브파빌리온)
사업자등록번호 : 206-60-7636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5281 / 지면신문등록번호: 서울, 다50498
발행일 : 2018년 9월 1일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8층 808호(수송동, 두산위브파빌리온) / 발행인 : 차복원
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 : 전화 02)739-4780~2 / 팩스 : 02)739-4783 / 이메일 : bultop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