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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금구 -
"의심과 두려움 및 가지가지 장애가 있는 자는 응당 일체의 시간과 일체의 처소에서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며 생각해야 한다." <점철선악업보경>
Home 법문/강의 법문 절대성과 상대성

절대성과 상대성 (24)

내가 지금 요렇게 말하는 것은 절대성과 상대성을 여러분들이 참말로 느껴서 알았다 하면은 말이죠. 이거 글자 그대로예요. 별 의미가 없어. 와 의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말이지. 허허. 그만 그거라. 무변허공일구래라. 여러분이 무변허공일구래 아니요 여러분들이. 어때요 무변허공일구래 아닌가 일구래라고 해도 되지 안 …

절대성과 상대성 (23)

최초구. 내가 어제 최초구에 대해서. 무변허공일구래하니. 가이 없는 허공에서 일구가 오니, 한 마디가 와. 가이 없는 허공에서 한마디가 와. 이거 조금 알아듣기 어렵죠. 보통 부인들은. 아마 남자 분들은 알 겁니다. 무변허공일구래 안산답지가 대원경이라. 허수아비가 땅을 밟을새 크게 둥근 거울이더라. 나는 이렇게…

절대성과 상대성 (22)

헌데 좌우간 어떻든지 절대성과 상대성 그 내용을 알려면 조금 힘듭니다. 차차 차차 여러분들이 생각 하면서 어떤 일을 딱 다 다를 때 말이죠 그때 생각해 볼 때 그때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 1982년 8월 1일 서울 정릉 보림사에서 철야정진 중 신도들과 함께 기념촬영. 다시 말하자면 어떤 일에 딱 다다랐어. 불…

절대성과 상대성 (21)

예수도 딴말 나오고 석가도 딴말 나옵니다. 이래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러하니 나는 이 이야기를 지금 이렇구 이렇구 나도 설명이 안됩니다. 이러하기 때문에 이러하기 때문에 물론 우리는 선을 굴려서 악을 만들줄 알아 악을 굴려서 선을 만들 줄 알아 선을 굴려서 악을 만들어 이걸 무엇에 써 먹겠느냐 말이야. 이…

절대성과 상대성 (20)

절대성자리를 마음으로 알아 원명체를 마음으로 알아 싸움이 어디 있겠어요. 누군데 상대편도 내 몸인데 내 몸이나 한가지거든. 그러기 때문에 상대편하고 나는 둘도 아니면서 하나도 아니고 하나도 아니면서 둘도 아니라는 이런 도리가 있는 거 거든. 그러나 그거 아니거든. 딱 하게 말이지 경계에 다질리는 그 마음 따…

절대성과 상대성(19)

사실로 죽었던 세포가 나는 새로 생기고 하는 걸 환영해요. 새로운 것이 이루어지는 거 이걸 관리물로서 내 몸뚱이 내 관리물이거든. 관리물이니까 내 관리물로서는 새로 생기고 땀이나 무엇이나 대소변으로 없어지고 이걸 나는 좋아 해요. 만약 내가 임시로 그렇다면 어떤 경우가 돼서 죽었다 합시다. 그럼 세포가 죽는다 …

절대성과 상대성(18)

거기는 쥐도 있고 토끼도 있고 별별 짐승들이 많이 있어. 그래서 야간에 고것들이 장난을 하는데 거기에 덤벼들어. 지가 좋아서 하는 거예요. 쥐든지 뭣이든지 많지 안 해요 내 모르겠어요. 많을 거예요. 뱀도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식의 장난을 해. 숫컷 암컷 장난을 해. 아이쿠 이거 극락세계를 만난 것처럼 반가이 …

절대성과 상대성 (17)

처음에 이 말을 하면 조금 알기가 어렵습니다. 아는 분들은 그만 당장 알아버려. 알기가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이 시각부터 그렇게 해 나가면 여기에 대한 묘미가 여러분 스스로가 알 수가 있어. 그 때는 날 찾아서 부산까지 올는지도 모르겠어. 난 그때 부산에 없어. 스스로가 알 수 있어. 이것이 진 공부하는 방법이에요.…

절대성과 상대성 (16)

내가 염불을 하더라도 하는 마음이 없이 염불을 해 그러나 그건 타협 안 하는 것이거든. 그걸 끌어안아 귀로 소리를 들어도 소리와 타협을 하지 마라 그 소리를 끌어안아 그러니 설법이란 것은 뭣이냐 할 테면 말이지 번뇌라든지 모든 마음 씀씀이라든지 이걸 나투었어. 나투었으니 이걸 갖다가 살기 위한다든지 그래…

절대성과 상대성 (15)

그러니까 우리가 문제는. 마, 모든 걸 보는 거 좋아요. 문제가 여기서만 끝난 게 아니라 참 여러 문제가 있거든. 여러분 꼭 사바세계만 그거 할나요 나 솔직한 말로. 지금 일천구백 몇 년고 80년인가 90년인가. 큰 사태가 온다. 예언했어. 예수도 말이지 또 유명한 뭣이도 이리 말한 사람이 있어. 또 일본의 어떤 주역학…

절대성과 상대성(14)

그러하니 그러하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는, 제일 첫째 내가 처음에 말을 그리 했죠. 부처님은 말이지 지구가 생긴 뒤로의 성현들이 전부가 말이지 요 사바세계, 요 지구 요기에만 주저앉고 요 하늘을 천당으로 봐서 요말만 했거든. 요걸 탈피 못했어. 그러나 석가세존은 허공에 자리를 딱 잡았어. 허공을 내 몸으로 생각했어…

절대성과 상대성(13)

그러하니 자, 여러분 생각해 봅시다. 허공은 두 (나)로 놓고 생각해 봅시다. 슬기가 없어. 성품은 슬기가 있어. 그러나 꼭 보기에 빛깔도 소리도 없는 것 마찬가지라. 허공이나 성품이나 마찬가지거든. 그러면 누구를 주인 삼아야 되겠나요 자, 너 말해 봐. 말해 봐. 응 “지혜가...” 하, 나는 허공을 주인 삼…

절대성과 상대성 (12)

그러니 나는 이 문제를 가지고서 말이지, 나는 이것이 너무나 명확한 사실이기 때문에 요 일주일 동안 이걸 여러분들에게 전하기 위해서, 또 여러분으로 하여서 누리의 주인공이라는 이 사실을 각오하기 위해서 나는 노력을 해 볼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다른 것 아무 것도 아니에요. 이리 하면 팔만대장…

절대성과 상대성 (11)

냐 할 테면 성품하고 허공하고 하나다 이래도 되는 거예요. 사실로 말이지 성품이란 말이 있고 허공이란 말이 있는데 두 나(개) 쓸 필요가 없잖아요 두나를 쓸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두 개를 안 쓸 수가 없어. 자 이 놈도 빛깔도 소리도 냄새도 없어. 저 놈도 빛깔도 소리도 냄새도 없어. 이 놈 어찌 두 나로 …

절대성과 상대성 (10)

“모습 있는 것, 명자 있는 것은 전부 상대성이지만 상대성은 절대 자체의 지혜가 없어 … 상대성이 굴리어지는데는 절대성이 바탕 돼” 그런데 이거 중요한 것이 하나 있는 것이 상대성 자리는, 이 꽃도 이거 상대성이에요. 나도 상대성 책상도 그렇고 이거 다 상대성이에요. 이름 있는 것 이거 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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