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2년 12월 15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잘 덮인 지붕에 비가 새지 않듯이 수행이 잘된 마음에는 욕망이 스며들 틈이 없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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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수행의 대중화 절실

“요즘엔 스님들도 염불수행 한다고 공공연히 말해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 정토수행단체인 무량수여래회(cafe.daum.net/MRSB) 도반들과 매달 두 차례 서울과 부산의 도심사찰 혹은 고찰의 염불도량에서 아미타불 염불철야정진을 할 때면 스님들이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신다. 이를…

以戒爲師 정진과 利他悲願 자비행 실천을

이계위사(以戒爲師)의 불도(佛道)가 아쉬 운 세상이다. 울지 않고 이 세상에 출생한 자는 한 사람도 없다. 언제 이 세상을 떠날 거라고 아는 사람도 없다. 따라서 사람은 누구나 피할수 없는 생로병사의 번뇌를 안고 이 세상에 온 것이다. 우리 인간은 이 생로병사의 번뇌를 벗어나려는 본성이 있다. 그러나 탐 진 치 삼독…

미래화를 향한 진정한 승가의 사명

현블 스님(시인, 우리불교조계종종정, 세계불교연합WBOA총회장) 미래사회의 종교적 사회가치는 인간의 욕구본능을 도덕적으로 억제하면서 수평적 지위로 사회와 가정에서 상호간 손상되지 않고 질서가 유지되도록 협조와 경쟁의 균형을 지탱해주는 자비의 실천이 우선되어야 하며, 더불어 시공을 초월한 우리불교는 나날…

<불탑뉴스> 창간을 축하하며 그 역할에 많은 기대를 건다

이경숙 (前 한국불교신문 편집국장) 지난 2016년 12월에 발표된 통계청의 ‘2015 인구주택 총 조사’는 불교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지난 10년 새 불교인구가 3백만 명 가까이 줄어 개신교에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물러앉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개신교와 가톨릭을 합친 전체 기독교 인구는 불교인구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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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10) ‘무너진 사랑
‘즐거울 때 같이 즐거워하고, 괴로울 때 같이 괴로워하며, 일을 할 때 뜻을 모아 같이 하는 것을 가족이라 한다.’ 가족에 대한 붓다의 말씀으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올해 접수된 112 신고 중 가정폭...
『노스승과 소년』
‘나’란 도대체 누구인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런 날카로운 질문에 어른들은 답한다. “쓸데없는 생각 그만하고 공부나 해라.” 혹은, “곧 알게 된다.”며 얼버무린다. 실...
영화 '선종 무문관' 개
“선가(禪家)에서는 불심(佛心)으로 근본을 삼고 무문(無門)으로 법문을 삼는다. 그렇다면 이 문이 없는 문은 과연 어떻게 통과할 것인가 한 깨달음을 얻으려 각지에서 모인 수행승들이 오대산 무문화상을 ...
생활 한방이야기 (8) - 손발저림(1)
강한 추위가 이어지면서 손발이 저리고 시리다고 하는 환자분들이 늘고 있다. 추운 날씨로 인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무심히 넘어가기도 하고 중풍전조증이 아닐까 걱정하기도 한다. 손발저...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기 갖춘 집에서 살아보는 게
신동범 계장 / 거창군 거창읍 복지허브담당 8월 어느 무더운 여름날 거창읍의 한 마을을 찾았다. 우리가 방문한 집은 부부가 모두 지적장애이며 25살 난 아들은 뇌병변 1급 장애로 휠체어에 의지해 겨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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