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3년 02월 17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석가모니불은 왕사성을 나와 부다가야 근처의 도량에 앉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선남자들아, 내가 성불한 지는 한량없고 가없는 백천만억 나유타 겁이니라." <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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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수행의 대중화 절실

“요즘엔 스님들도 염불수행 한다고 공공연히 말해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 정토수행단체인 무량수여래회(cafe.daum.net/MRSB) 도반들과 매달 두 차례 서울과 부산의 도심사찰 혹은 고찰의 염불도량에서 아미타불 염불철야정진을 할 때면 스님들이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신다. 이를…

以戒爲師 정진과 利他悲願 자비행 실천을

이계위사(以戒爲師)의 불도(佛道)가 아쉬 운 세상이다. 울지 않고 이 세상에 출생한 자는 한 사람도 없다. 언제 이 세상을 떠날 거라고 아는 사람도 없다. 따라서 사람은 누구나 피할수 없는 생로병사의 번뇌를 안고 이 세상에 온 것이다. 우리 인간은 이 생로병사의 번뇌를 벗어나려는 본성이 있다. 그러나 탐 진 치 삼독…

미래화를 향한 진정한 승가의 사명

현블 스님(시인, 우리불교조계종종정, 세계불교연합WBOA총회장) 미래사회의 종교적 사회가치는 인간의 욕구본능을 도덕적으로 억제하면서 수평적 지위로 사회와 가정에서 상호간 손상되지 않고 질서가 유지되도록 협조와 경쟁의 균형을 지탱해주는 자비의 실천이 우선되어야 하며, 더불어 시공을 초월한 우리불교는 나날…

<불탑뉴스> 창간을 축하하며 그 역할에 많은 기대를 건다

이경숙 (前 한국불교신문 편집국장) 지난 2016년 12월에 발표된 통계청의 ‘2015 인구주택 총 조사’는 불교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지난 10년 새 불교인구가 3백만 명 가까이 줄어 개신교에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물러앉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개신교와 가톨릭을 합친 전체 기독교 인구는 불교인구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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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참여를 호소하는 대국민 기자회견을 11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뜻깊은 기념일을 맞이하여 시민사회와 정부에서 다양한 기...
청암봉사협의회 새해 맞아 이웃돕기 실천
(사)청암봉사협의회(회장 지암 스님 / 여수 청암사)는 새해를 맞아 1월 29일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지역봉사 협약을 체결하고 31일까지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여수장애인주간보호시설, 여수한국법무보...
문화재청, 신라 왕경 알리미 ‘꾸리와 두두리’ 공개
◇ 캐릭터 : 꾸리(왼쪽)와 두두리(오른쪽)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문화유산 조사‧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더 친근하게 홍보하고자 경주 월성에서 나온 벼루 다리의 돼지와 도...
불탑만평 세상만사(22호)
보건복지부, 숭고한 의(義) 실천한 7인, '의사상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월 31일, 2019년 제1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故 박성진 씨 등 7명(의사자 6명, 의상자 1명)을 의사상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의사상자는 직무 외의 행위로 위해(危害)에 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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