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경제계 신년 인사회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1. 2. (월)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년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본 행사에 앞서 사전환담에서 경제계 인사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새해 국내외 여건이 어려운데, 여러분들만 믿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해 드릴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뒤에 국무위원들과 떡국 조찬을 하면서
‘우리에겐 세계 최고 기업들이 있으니 우리가 방향만 잘 잡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과감하게 전 세계에서 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번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신년 인사회를 준비하셨는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원래 한몸 아닙니까.
항공모함이 움직일 때 전투함과 잠수함, 호위함 등이 함께
‘전단’을 구성해 다니듯 대기업과 중소기업도
‘대한민국 전단’으로 세계를 누벼야 합니다.
기업을 도와드리는 데 있어 여러 법률상 제약이 많습니다.
올해 더 과감하게 규제를 합리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차복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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