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0주년의 의미, 청소년의 붓끝에 담다”
경북북부보훈지청, 성희여고·영주여고 미술부와 보훈 봉사활동 성료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홍균)은 성희여자고등학교 미술부 ‘The Art’, 영주여자고등학교 미술부 ‘미인’과 함께 진행한 청소년 보훈봉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보훈 체험 활동으로, ‘독립을 위한 여정을 그리다’라는 주제 아래 미술을 통해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독립운동과 관련된 인물, 역사적 장면, 주요 시설물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그림으로 담아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독립운동과 관련된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제작된 학생들의 작품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순회 전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보훈 문화 확산과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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