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3년 05월 23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의심과 두려움 및 가지가지 장애가 있는 자는 응당 일체의 시간과 일체의 처소에서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며 생각해야 한다." <점철선악업보경>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제보
경주 골굴사, 부처님오신날 기념 템플스테이 호평
광동학원, 학생 학부모 등 2천여명 합동 수계법회 봉행
관음종복지재단, 어린이날 선물 전달
방글라데시 이주 노동자 한국전통문화 체험
불교문화사업단, 코레일관광개발과 ‘기차 타고 템플스테이’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화보
지리산 천은사 ‘공원문화유산지구 입장료’ 32년 만에 폐지
근본불교연구회, 서울 법당 ‘불국원’ 개원
청심보감 淸心寶鑑 (21)
마음속에 비판할 대상이 많을수록 협소한 심리에 스스로를 가둔 사람이다. 마음이 둥글어야 보이는 세계도 역시 둥글고 아름답다 머리에 지식만 있고 흉중에 덕이 없으면 남의 가슴에 거친 화살밖에는 쏘아줄 것이 없다. 귀한 말도 길게 하면 두 귀를 고문하는 소음이 된다. 말의 가치란 적절한 분량 속에도 잠재해 있다. 표정만 지어도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 존재들이 있다. 그들의 가슴은 늘 뜨거운 사랑의 향기가 넘실댄다. 사람의 관계를 이익으로만 논한다면 지식에 무관하게 그가 멈춘 마음의 자리는 식탐이 전부인 금수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사람은 사람다울 때 가치가 있다. 인연의 끈이란 가벼운 게 아니다. 삶의 모든
대승불교의 실천(21)
보리와 번뇌가 둘이 아니고 가지고 범하는 것이 둘이 아니며, 부처와 중생, 현실과 이치, 고요함과 시끄러움, 선과 악, 물질과 정신, 나고 죽음, 끊음과 제함, 참과 거짓, 해탈과 속박, 경계와 비침이 둘 아닌 도리를 알라 있거나 있지 않음이 없어서 시방이 바로 눈앞이로다. 옛과 지금이 아니니 삼세가 다만 한 생각이로다. 지극히 작은 것이 큰 것과 같아서 상대적인 경계 모두 끊어지고 지극히 큰 것은 작은 것과 같아서 그 끝과 겉을 볼 수 없다. 있는 것이 곧 없는 것이요, 없는 것이 곧 있는 것이다. 만약 이와 같지 않다면 반드시 지킬 것이 없느니라. 하나가 곧 일체요 일체가 곧 하나이니 다만 능히 이렇게만 된다면 마치지
절대성과 상대성 (21)
청심보감 淸心寶鑑 (20)
대승불교의 실천(20)
등각경과 붓다선(20)
절대성과 상대성 (20)
대승불교의 실천(19)
절대성과 상대성(19)
청심보감 淸心寶鑑 (19)
구미시, 부처님 오신날 봉축 점등식 봉행
성평등불교연대, 제3회 마하마야 페스티벌
청주시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침수예방 업무협약
경산시 압량해오름농악단 제13회 청해진 전국국악경연대회 대
동해시, 사회적 배려계층 영유아용 카시트 무료 지원
경상남도, ‘안전한 수학여행’ 위해 119소방관 동행
광양시, 市 승격 30주년 기념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
원주시, 제1회 치악산 FUN 트레킹 대회 개최
어린이 문화재 안전교육으로, 안전의식 쑥쑥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백제 문화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재 안전교육을 오는 9월 27일까지 시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사)한국문화재안전연구소 주관으로 백제 문화권 초등학교 500여 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정림사지·공주 무령왕릉·공주 박물관 등 문화재 현장과 교실에서 진행된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안전교육이 어릴 때부터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올해부터 문화재 안전교육의 대상을 초등학생 어린이까지 확대하였다. 문화재 현장 등에서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 문화재 훼손 사례, 재난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중점으로 하여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만화박물관, 만화창작도구 체험하는 이색전시
국악기 연구에 대한 국민들 제안을 받습니다
진흥원, 이석영 교수 초청 화요열린강좌 개최
송광사, 조계총림 설립 50주년 기념 근현대 100년 역사 자료
나의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 되는 특별전
소마미술관, ‘素畵-한국 근현대 드로잉’ 전시
국립생물자원관, 쓰레기의 문제점 다룬 ‘돌고 돌아 나에게’
조선시대 한글서체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구구절절 차이야기』
『나를 찾는 부처님의 위대한 가르침』
『통도사 사찰약수』
『디지털 아빠의 아날로그 그림일기』
『잠시 멈추고 나를 챙겨 주세요』
『나의 반려동물도 나처럼』
『쉬운 명상』
『위빠간화선 강설』
때려줘요! 시원해요! 죽비한방 (9) - 무정란의 생각,
무정란의 생각, 유정란의 생각 “가난뱅이가 되지 않겠다”는 결심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빠지지 않으려고 저항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모래수렁처럼, 가난뱅이가 되지 않으려고 저항하는 그 상태가 그대로 확대 재생산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가난뱅이가 되지 않으려면, 먼저 생각으로 부자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우주는 그 사람의 마음이 뿌린 것들을 확대 재생산하는 일만을 추호의 어김도 없이 시행할 뿐이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자꾸 심화되는 것도 이런 미묘한 심리적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라는 반증이 아닐까. 세상의 온갖 이로운 것들도, 한때는 생각의 알이었을 뿐이다.
때려줘요! 시원해요! 죽비한방 (8) -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
42수주 진언 이야기 (26)
“불교가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야 그 본래 의미가
봉축기획 - 마정 스님 칼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어, 봉축사 (3)
생활 한방이야기(15) - 교통사고 후유증
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18) 가상현실의 블랙홀 - 게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어, 봉축사 (2)
“아직도 업고 있는가” - 33호 기고
조선 말에 경허선사가 제자 만공과 함께 길을 가는 중에 개울을 만났다. 그 개울 곁에는 건너지 못한 아낙이 있었는데, 경허선사가 번쩍 들어 개울 건너편에 내려주었다. 한참을 가다가 만공이 경허선사에게 불제자인데 왜 그러셨는지 따졌다. 그러자 경허선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그 여인을 개울 건너편에 내려 두고 왔는데 너는 아직도 업고 있느냐' 이 이야기는 수덕사를 중창한 경허선사와 제자 만공스님의 선문답이라고 한다. 그저 재미난 이야기같은 이 이야기는 오늘날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현대인들에게 매우 크게 교훈을 주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로 “시선강간”이라는 단
자신에게 속아 사는 사람들 - 32호 기고
사람을 믿었다가 속아 본 적이 있는가 똑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속는다면 우리는 그를 사기꾼이라고 여기게 된다. 그리고 그가 하는 무슨 말이든 의심하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속는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예를 들어 새벽에 일어나서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을 해서 새벽잠에서 깨면 10분을 더 자고 싶어진다. 10분만 더 자자 했는데 한 시간이 지나갔다. 오늘은 안 되니까 내일부터 하자. 그렇게 한 달을 하고 일 년을 한다. 수없이 자기에게 속아도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기에게서 올라오는 생각을 아무 의심 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따른다.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자비정신 일깨워 주는 봉축장엄등 (31호 사설)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연등회의 시작을 알리는 봉축장업등이 4월 17일 광화문에서 점등돼 서울 도심을 환하게 밝혔다. 점등식에는 각 종단스님들과 시민 등이 참여하여 부처님께서 사바에 나투시어 불법을 전하심을 찬탄하였다. 광화문 미륵사지탑등은 오는 5월 12일까지 광화문에서 그 빛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 뿐 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대전 등 전국의 주요 도심에서도 장엄등이 환하게 불을 밝히며 부처님 오심을 봉축하고 있다. 봉축장엄등 점등식을 시작으로 전국 사암 및 불교단체 등에서는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연등은 부처님의 자비광명의 빛이 이 세상 곳곳에 비추기
고창은 판소리의 첫 수도다! (31호 기고)
불교계도 초종파적 재난대응 기구 절실 (30호 사설)
불교전통문화, 문화 재창조로 발전시킬 때 (29호 사설)
문화재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전통 (29호 기고)
지금은 ‘인재전쟁’ 시대, 불교계는? (28호 사설)
힐링 ‧ 행복 도우미로서의 템플스테이 (27
효도에 대한 생각 둘
10‧27법난 잊지 말아야 (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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