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3년 04월 26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의심과 두려움 및 가지가지 장애가 있는 자는 응당 일체의 시간과 일체의 처소에서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며 생각해야 한다." <점철선악업보경>
봉축행사의 시작, '광화문 점등식' 열려
 
제보
서울중앙지검, 태고종 편백운 스님 고소 건 '혐의없음&#
대한불교진흥원, 봉축위원회에 행사 지원금 5천만 원 전달
남해 미륵암 청운 스님 봉사 대상 수상
불교문화사업단, 나눔의 집 찾아 봉사활동
'(사)나누며 하나되기' 강원도 산불피해민을 위한
부처님오신날 맞이 ‘2019 행복나눔 인천 연등축제’
2019년 서울파라미타 연합 선서식 개최
사천불교사암련,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5백만원
청심보감 淸心寶鑑 (19)
있는 자리서 행복하지 않고 서있는 그 자리에서 여유를 찾지 못한다면 생이 다하도록 화창하게 즐거운 일은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인생의 여정(旅程)이란 하루살이처럼 단순한 감각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가지가지 고난의 어렵고 복잡한 일들은 경망한 인간을 철들게 만들고, 가슴 쓰라린 슬픈 일들은 평범한 인간을 사색하는 철학자로 만들기도 한다. 겉보기에 아무리 팔자가 좋아 보이는 사람도 액운이 닥치면 내면의 근심은 어쩔 수 없고, 성공이 다된 것처럼 자신하는 사람도 살펴보면 또 다른 시험이 노려보듯 기다리고 있다. 있는 자리서 행복하지 않고 서있는 그 자리에서 여유를 찾지 못한다면 생이 다하도록 화창하
등각경과 붓다선(19)
집중 시 나타나는 이상 현상에 매이지 말라. 그것은 꿈 같고 이슬 같은 허상이기 때문이다 중도명상에 대하여 깨닫고 꿰뚫었다면 이제는 호흡원리에 집중하여 명상하여야 한다. 즉 붓다가 말씀하시는 호흡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또 그것의 실천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있는 그대로 호흡에 대하여 그 원리를 깨닫고 그것에 집중하여 명료하게 꿰뚫어 알아차려야 한다. 우리는 태어날 때 전생의 업식을 갖고 태어난다. 또 태어난 이후 삶을 영위하는 동안 무수히 많은 업식을 만들어 간다. 이 업식들은 나를 이롭게 하는 업식도 있고 나를 괴롭게 하는 업식도 있다. 이러한 업식은 살아가는 동안 인연과의 원리에 의해 내 앞에 나타나 행
대승불교의 실천(18)
<전등록>은 중국 송나라때 도원스님이 과거 칠불부터 역대 선종의 조사들, 오가(五家) 52(世)에 이르기까지 법등을 전한 법계(法系)를 차례로 기록한 책 능가경(楞伽經)은 ① 433년 능가발다라역(능가다발타라보경) 4권, ② 513년 보리유지역 10권, ③ 실차난타가 번역한 대승입능가경 7권본이 있으며, ④ 700∽704년 일본의 난조분유(難條文雄)가 편집한 범본이 있는데, 이것이 티베트역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능가종이 생겼습니다. 내용은 삼계유심(三界唯心) 만법유식(萬法唯識)의 도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능가산에서 진망‧인연‧정사‧인과 5법을 설하고 명‧상
절대성과 상대성(18)
청심보감 淸心寶鑑 (18)
등각경과 붓다선 (18)
대승불교의 실천(17)
절대성과 상대성 (17)
청심보감 淸心寶鑑 (17)
등각경과 붓다선 (17)
대승불교의 실천(16)
전남도, 일본식 지명 등 사용 실태 일제조사
전라남도가 일제 강점기부터 왜곡해 사용하는 일본식 지명 등을 발굴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4월 9일 밝혔다. 지역 전통과 역사성을 반영해 문헌조사, 전문가 의견 청취를 통해 지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다는 방침이다. 4월부터 추진하는 지명정비 대상은 일본에 의해 한자가 왜곡된 일본식 지명 40개, 1961년부터 고시되어 사용하고 있으나 그 동안의 도시개발 등 토지이용현황의 변동을 반영 못한 지명 443개, 주민들이 사용하고는 있지만 고시가 안 된 지명 1만 1천422개다. 지명은 그 지역의 역사와 특징이 새겨져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그러나 완도군의 가마구미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어민이 고기잡이 하던 곳으로 지금까
청주시, 안전생명지킴이 자동심장충격기 지원사업
구미시, 제48기 구미시여성대학 개강
서천군, 수라상에 올랐던 ‘종어’ 되살린다
안동시,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개강
광양시, ‘폐교 활용한 치매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2019 신규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사업 대상 지자체 3곳 선정
문체부, 강원 지역 관광 활성화 지원
치유의 공간 숲에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이겨내요
한국‧스리랑카 수교 42주년 기념 문화 특별공연
경남 고성 거류산에서 고려 전기 추정 마애약사불좌상 발견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반기 어린이 기획공연
남원시립국악연수원, 직장인 국악강습 야간반 운영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전이수 작가展 ‘이수야, 안녕!’ 개
금호미술관 30주년 기념 ‘16번의 태양과 69개의 눈’ 특별전
통도사성보박물관, 4월 13일 제33회 불교미술사학회 춘계학술
문화재청, ‘보령 성주사지 동 삼층석탑’ 보물 제2021호로
『나는 달리기로 마음의 병을 고쳤다
『마음의 평온을 찾아서』
『대승불교』
『불교의 기원』
『유심결 강술』아미타불의 화신 영명연수선사가 전하는 마음
『생각하는 수업, 하브루타』
『머무는 그 자리에서 행복을』
『대승기신론』 상‧하 전2권
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17) : 과도한 입시
최근 한국 사회의 ‘입시 경쟁’을 소재로 한 TV드라마가 높은 시청률과 함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드라마 속에서는 입시만을 위한 우리 사회의 잘못된 교육 문화와 이에 근간을 이루는 모순된 계층사회의 현실을 유감없이 잘 드러냈는데요, 뿌리 깊게 내린 학벌 지상주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머리를 열어볼까 합니다. 지난해 10월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사교육에 참여한 초중고 학생들의 1인당 평균 사교육비는 10년새 33%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사교육비의 격차는 소득계층에 따라서도 큰 차이를 보였는데 600만원 이상 월소득 가구의 사교육비가 200만원 이하의 월소득 가구보다 4.57배 더 많
때려줘요! 시원해요! 죽비한방 (5) - 사랑의 회복을 위하여
42수주 진언 이야기 (23)
생활 한방이야기 (13) - 춘곤증
생활 양방이야기 (11) - 대상포진
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16) : 소리 없는 폭력 - 집
42수주 진언 이야기 (22)
때려줘요! 시원해요! 죽비한방 (4)
42수주 진언 이야기 (21)
불교계도 초종파적 재난대응 기구 절실 (30호 사설)
지난 4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진압된 이후 피해 복구를 위해 온 나라가 마음을 모으고 있다. 9일 행안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사유·공공시설을 포함 주택 510채, 창고 196동, 비닐하우스와 농업시설 143동, 농림축산기계 697대, 학교부속시설 등 11곳, 기타 공공시설 137곳이다. 이 가운데 응급 복구 조치가 이루어진 사유시설은 23건에 불과해 전반적인 복구가 이뤄지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이재민은 임시 주거시설에 머무르는 763명과 친인척 등의 집으로 대피한 250명을 합쳐 1,013명으로 늘어났다. 이러한 피해 상황을 극복하고자 일반 시민은 물론 정부 부처, 종교
불교전통문화, 문화 재창조로 발전시킬 때 (29호 사설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이 한달 남짓 다가왔다. 관련 행사 일정도 부처님오신날에 맞추어 공개되고 있다. 불교가 삼국시대 전래된 이후 고려시대에 꽃피웠으나 조선시대의 숭유억불 정책으로 수 많은 고난이 있었다. 이러한 탄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사찰은 심산유곡에 자리 잡으면서 그 명맥을 이어왔다. 근현대에 와서도 10‧27법난 등 불교사에 있어 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불교계는 위기때마다 지혜롭게 극복하며 불교 전통문화를 지켜왔다. 이처럼 수천년동안 불교문화는 한국민의 삶속에서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제는 문화를 지키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다. 계승 발전시켜야 진정한 문화적 가치를 꽃피울 수 있는 것이
문화재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전통 (29호 기고)
문화재청 산하 국립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익산 미륵사 절터의 석탑 이른바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20년에 걸친 수리를 마치고 현재 일반에 공개중이다. 전라북도 익산은 그 옛날 백제의 영향으로 불교 관련 문화재가 많은 곳이다. 특히 미륵사는 백제의 전성기였던 무왕 시절 사택왕후의 발원으로 창건되었다고 한다. 이 미륵사에 있는 석탑이 국보 제 11호인 미륵사지 석탑이다. 신라의 석탑이 다보탑과 석가탑이라면 백제의 석탑은 단연코 미륵사지 석탑이다. 굳이 표현을 하자면 화려한 다보탑과 수수한 석가탑 그리고 유려한 미륵사지 석탑이라고 할 수 있다. 불교가 전성했던 삼국시대에 장인들이 석가모니의 대자대비한 마음을 사바세계
지금은 ‘인재전쟁’ 시대, 불교계는? (28호 사설)
힐링 ‧ 행복 도우미로서의 템플스테이 (27
효도에 대한 생각 둘
10‧27법난 잊지 말아야 (26호)
시식 문화
지자체와 함께 하는 명상센터 건립에 부쳐 (25호)
중앙승가대학 40주년, 신임총장에 바란다 (24호 사설)
지하철 ‘임산부석’이 보여주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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