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3년 02월 17일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금주의 금구 -
"석가모니불은 왕사성을 나와 부다가야 근처의 도량에 앉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선남자들아, 내가 성불한 지는 한량없고 가없는 백천만억 나유타 겁이니라." <법화경>
범국민 참여해 3‧1운동 정신 계승하자
 
제보
어린이집 개원‧청년센터 건립‧마을자치센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은 1월 29일 조계사에서 2019년도 조계사의 주요 종무 행정 방향을 설명하는 '2019년 신년기자회견'을 열었다. 조계사는 2019년 계획으로 종로구 최고 시설의 '조계사 어린이집'을 8월 개원하고, 조계사 청년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지현 스님은 “종로구 마을자치센터도 수탁해 주민자치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연말 사회복지인증관리시스템(wms)에 가입한 만큼 집수리, 독거노인 돌봄, 의료봉사, 반찬나눔, 돌봄, 장애인 인식개선, 새터민과 탈북대학생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계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애인 법
대만 불광대 학생 30명 한국 템플스테이 체험
무량수여래회, 호국연주사 염불철야정진 성료
탄허강숙, 2019년 1학기 4과목 개설
동국대, 청소노동자(미화근로자) 직접 고용 전환
불교문화사업단, 템플스테이 · 사찰음식 통해 ‘자비나눔’
아프리카 청년들에게 희망 주는 ‘더불어(魚) 저금통’
양산 불광사, ‘자비나눔밥상’ 특식행사 열어
사천 백천사 ‘무차평등 수륙대재 및 방생법회’ 봉행
청심보감 淸心寶鑑 (15)
◇ 말이나 글로 풀어서 답이 나온다면 그것은 그다지 깊은 진리가 못된다. 아주 오묘한 세계는 상상이나 생각으로도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다. 깨달음의 세계가 바로 그렇다. ◇ 상인의 시각으로 상대를 바라보면 사귐에 득실을 먼저 계산할 것이다. 또 싸움꾼의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면 상대 힘의 강약을 먼저 측정하게 된다. 내 안의 수준으로 세상의 물결이 넘실댄다. 아무도 간섭할 수 없는 것은 업성(業性)이 일으키는 그 자신으 지견(知見)이다. ◇ 군중심리란 일종의 들떠있는 연결심리이다. 이 세계는 말 잘하는 소수의 선동적 파장에도 균형을 잃고 의외로 크게 반응한다. 그래서 대중은 어리석다는 말이 등장하는 것이다. ◇
등각경과 붓다선(15)
반드시 원리를 이해하여 깨닫고 그 깨달음을 실천해 경험으로 꿰뚫는 행위가 있어야만 해탈과 열반에 이를 수 있다 언어명상에 대하여 깨닫고 꿰뚫었다면 이제는 행위원리에 집중하여 명상하여야 한다. 즉 사는 동안 행해지는 많은 행위들 중에 과연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에 대하여 그 원리에 집중하여 깨닫고 명료하게 꿰뚫어 알아차려야 한다. 뭇 삶들의 삶에서 다양한 행위들은 생각에 따라 그 나타남이 다르게 된다. 즉 올바른 생각, 건전한 생각, 자비로운 생각을 갖춘 자에게는 모든 행위가 올바르고 건전한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악의나 미움 또는 원망의 생각 등 독소를 가진 생각에 집착되어 있는 자의 행위는 모두 불건
대승불교의 실천(14)
소·대승 불교 이전의 근본불교를 똑바로 이해하고 현대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불교로 자리매김해야 이것은 선각자들이 교리를 가르칠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자기 종파만 옳다고 주장한데서 온 모순이기 때문에 말로는 모두가 대승이지만 실제 행동은 소승만도 못한 억지불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크고 좋은 것도 좋지만 알맹이 없는 불교는 결국 빈털터리가 되고 마는 것이니, 소⋅대승불교 이전의 근본불교를 먼저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부처님은 종파가 없이도 45년 동안 백만 대중을 이끌었으며, 맨발벗고 걸식하던 불교를 하였어도 지금까지 그 정신이 전 세계를 풍미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지금 우리는 소
절대성과 상대성(14)
청심보감 淸心寶鑑 (14)
사성제(14)
등각경과 붓다선(14)
대승불교의 실천(13)
절대성과 상대성(13)
청심보감 淸心寶鑑 (13)
사성제(13)
광양시,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
광양시는 지난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관광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어 시민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사업 추진경과 보고와 기본계획(안), 경관조명(안)을 각각 설명한 후 시민들과 열띤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광양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비롯해 시의회 2차 보고회와 시정조정위원회의를 거쳐 3월 중 최종보고회를 걸쳐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순신대교해변관광테마거리조성사업’은
청주시, ‘숨어있는 규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찾는다
무안군, 슬레이트 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가평군, 홀몸노인 안정된 삶 위해 백둔리 ‘카네이션하우스’
의왕시, 여성친화도시 현판 제막식 가져
부여군, 치매안심센터 ‘반짝반짝 뇌운동’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
남원시,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보건복지부, 숭고한 의(義) 실천한 7인, '의사상자'
경산시, 2019년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 공개 구입
경산시 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손옥분)에서는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유물매도신청서를 접수한다.구입대상 유물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하며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포함)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2월 25일(월)부터 2월 28일(목)까지 경산시 남산면 소재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리 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이와 관련된 서식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http://samseonghyeon.gbgs.go.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고 구
일제강점기 ‘조선의 눈물’ 해주도자展
3‧1운동 100주년기념 간송특별전 ‘대한콜랙숀’
문화재청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
문화재청, 신라 왕경 알리미 ‘꾸리와 두두리’ 공개
동국대 불교학술원, 불교학 전문 국제저널 28권 2호 발행
관심있는 분야 1위 ‘현대문화’… 한국 대표 이미지는 ‘한
정월대보름 맞아 선보이는 ‘2019 정월대보름 달달한 콘서트
암울한 시대 태어나 불행하게 삶을 마감했던 조선 청년들의
『마음 거울』
『주장자』
『욱하는 마음 다스리기』
『숲속에서』
『반야심경주해』
『법조인이 본 반야심경』
『아름다운 삶의 방식』
『부처님 계율대로』
대승기신론으로 수행하자 (3)
인연분因緣分 • 논을 짓는 인연을 여덟 가지로 구분하여 말씀하심에서- 是因緣(시인연)이 有八種(유팔종)하니 一者(일자)는 因緣總相(인연총상)이니 爲令衆生(위령중생)으로 離一切苦(이일체고)하느니라. 이 인연이 여덟 가지가 있게 하니, 첫째는, 인연의 총상이니, 중생으로 하여금 일체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인연분에서는 논을 짓는 구체적인 여덟 가지의 이유를 밝히고 있다. ①첫째는, 불교의 총론적인 이유와 목적을 총상(總相)이라고 하는데, 부정취의 중생들을 고통으로부터 구제하고, 더 없는 즐거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②둘째는, 여래의 근본적인 가르침을 해석하여 모든 중생들이 올바르게 불법을 받
법헌 스님의 42수주 진언 이야기 (15)
불교 IT 생활(7)
생활 양방 이야기(8)
불탑만평 세상만사 (20호)
법헌 스님의 42수주 진언 이야기 (14)
생활 한방이야기(9) 추나요법
생활 양방이야기(7) 두통
불탑만평 세상만사 (19호)
3‧1운동 100년,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
2월 11일 불교를 비롯 7대 종교가 모인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전 국민의 참여를 호소하는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었다.의미 깊은 기념일을 맞아 정부와 각 시민사회가 준비하는 다양한 기념행사에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전적 의미를 떠나 3‧1운동의 의의를 정확히 아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고 밝히고 ‘공화국’으로서의 대한민국
세상에서 가장 슬픈 졸업식
졸업시즌이다. 엄밀한 의미의 졸업은 학칙이 규정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는 것이다. 학교에 다니는 동안 학업의 정진과 시험의 경쟁 등 고통스러운 과정도 겪는다. 그러나 한편으로 졸업과 함께 사회적으로 많은 특권이 주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흔히 졸업식하면 박수와 웃음,환호와 축하가 어우러지는 일종의 축제와 같은 모습를 떠올리게 된다. 또한 건강하고 활기차게 성장하고 있는 졸업자들의 모습을 축하하고 미래 행복을 기약하는 유쾌하고 신나는 행사이기도 하다. 그러나2월12일 안산 단원고에서 있었던 졸업식은 박수와 축하는커녕 눈물과 비탄.슬픔과 탄식이 가득찬 가운데 치러졌다.단원고 건물4층에 위치한 단원관에
설날, 부처님의 자비나눔 가르침 실천을 (21호 사설)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이 다가왔다. 설은 음력 정월 초하룻날로 첫날 전후에 치르는 의례와 놀이 등을 통틀어 가리키는 말이다. 설날은 한식, 단오, 추석과 더불어 우리민족을 대표하는 4대 명절이다. 또한 다른 명절과 달리 음력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명절이기도 하다. 설날에 관련된 기록은 삼국시대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삼국사기>에는 백제에서는 261년 설맞이 행사를 하였으며, 신라는 651년 정월 초하룻날 왕이 백관들의 새해축하를 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왕에게 새해를 축하하는 의례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날은 설날 대표 음식인 떡국을 먹으며 놀이 풍속인 연날리기, 윷놀이 등으로
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13) 위험한 소년들 - 청소
신년하례, 소통을 통한 공동체 의식 공유 (20호 사설)
사회적 약자가 우선인 사람중심 교통문화 (20호 기고)
진정한 화합과 혁신이 추진되길 (19호 사설)
100주년 맞는 3‧1절의 ‘의미’
3·1 운동 100주년 … ‘의미’ 한층 새겨야 (18호 사
2019년 행복을 외치다
작금의 불교계 현실에 대한 고언 (2019년 신년기획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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