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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금구 -
"의심과 두려움 및 가지가지 장애가 있는 자는 응당 일체의 시간과 일체의 처소에서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며 생각해야 한다." <점철선악업보경>
제23회 만해대상 시상식 열려
 
제보
생명나눔실천본부, 8월 치료비 지원금 전달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 이하 생명나눔)가 8월 7일 법인 사무실에서 환자 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최상균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H+병원 심인혜 사회복지사에게 치료비를 전달했다. 8월 치료비 지원 선정환자는 정유희(가명/여/44세/유방암) 씨이다. 이혼 후에도 경제적인 지원을 일절 하지 않는 전남편을 대신해 마트 캐셔로 일하며 아들의 생활비, 학비를 모두 지원했던 유희 씨는 올해 안타깝게도 유방암을 진단 받았다.현재 갑작스러운 근로중단으로 수입이 전혀 없는데다가 생활비는 물론 고액의 항암 치료비를 마련할 수 없어 치료가 중단된 상황이다. 단 2번의 항암치료만 더하
대원불교문화대학 2019학년도 여름방학 특강
동대프로그램 국민참여기념사업 인증
국제선센터 자비의 쌀 500kg 전달
생명나눔, 7월 치료비 지원금 전달
동국대 제40대 이사장 법산 스님 취임
만해축전위, 제23회 만해대상 수상자 4명 선정
고창 선운사 다원, 생활문화기업 LF 주도로 녹차문화관광산업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보육교사 연수 개최 및 모범 보육교사
청심보감 淸心寶鑑 (24)
의심하는 자가 되지 말고 확인하는 사람이 되라! 혼자 사는 자가 되지 말고 어울려 사는 자가 되라! 자랑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칭찬에 후한 사람이 되라! 입만 바쁜 사람이 되지 말고 손발 바쁜 사람이 되라! 무엇이든 모르는 것은 파악될 때까지 반드시 보류해야 하며 경기가 흥청댈 때 업을 확장하는 것은 매우 조심해야 한다. 뱃심도 운이 있을 때 필요한 조건이다. 좋은 결단도 운이 나쁠 때는 한낱 가져서 안 되는 쓸모없는 만용이 된다. 돈도 머리로 벌 것이 있고 자본으로 벌 것이 있으며, 덕으로 벌 것이 있고 순발력으로 벌 것이 있으며, 끈기로 벌 것이 있는가 하면 포용력으로 벌 것이 있고, 그리고 융통성으로 벌 것이
등각경과 붓다선(24)
24. 붓다선 제14-생각 관찰명상 (Cittānupassanā Bhāvanā) 모든 생각은 탐욕으로 집착이 커지고 분노의 생각으로 미움과 원망이 생겨나며 어리석은 생각으로 우매함이 발생하고 긴장된 생각으로 고통이 커진다 느낌 관찰명상에 대하여 깨닫고 꿰뚫었다면 이제는 생각 관찰원리에 집중하여 명상하여야 한다. 즉 붓다가 말씀하시는 생각 관찰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또 그것의 실천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있는 그대로 그 원리를 깨닫고 그것에 집중하여 명료하게 꿰뚫어 알아차려야 한다. 잘 배운 고귀한 제자는 붓다의 가르침에 따라 생각을 잘 다스리고 진리를 낱낱이 깨우쳐 현명한 사람이 된다. 그러나
대승불교의 실천(24)
그런데 이 다음부터서는 문도들을 통해 여러 가지 종파가 분립되므로 분등선, 부촉선이라 부릅니다. 육조 혜능 스님은 중국이 배출한 제2 부처님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첫째는 그의 깨달음이 철저하고, 둘째는 심성이 곱기가 부처님과 같았으며, 셋째는 후배들을 가르치는 교육정신이 철저하였고, 넷째는 생사를 자유자재 하였으며, 다섯째는 그의 제자들이 다른 종단이나 단체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육조대사는 어려서 매우 가난해 누구에게 글을 배워 문자를 해득하는 능력은 없었지만 남이 읽는 글을 듣고 즉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의 제자들이 번성하여 5가7종을 이루었으니 말하자면 당말 송초 중국의
절대성과 상대성 (24)
청심보감 淸心寶鑑 (23)
등각경과 붓다선(23)
대승불교의 실천(23)
절대성과 상대성 (23)
청심보감 淸心寶鑑 (22)
등각경과 붓다선(22)
대승불교의 실천(22)
청주시,‘건강한 여름 나기’위해 방역 총력
합천군 드림스타트, 시원한 여름레포츠 즐겨
구미시, 신라불교초전지마을 행복씨앗만들기 ing
부여 굿뜨래 웰빙마을 물놀이장에서 여름 피서를
무안국제공항에서 신나는 여름휴가 떠나세요
군장병, 유격훈련 후 가장 먹고 싶은 급식은?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쉼터 대상자 모집
대구 북구청,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 기관
국내 최대 규모 민속축제 ‘한국민속예술축제’ 60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전국의 민속예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오는 10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1958년, 서울에서 첫발을 내디딘 ‘한국민속예술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속축제로서 전국 곳곳에서 전래되고 있는 민속예술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민속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국민속예술축제&rsquo
‘고려난파선, 해남청자를 품다’ 특별전 개최
부여에 산재한 조선시대 문화유산 ‘한눈에’
진흥원, 김상욱 교수 초청 7월 화요열린강좌 개최
발간
문화재청, 우리 문화재 첫 해외 영구 반출 허가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온 유공자를 찾습니다”
제30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작품 공모
안성 청룡사 대웅전 보수 중 기둥 밑에서 ‘옛 곡자’ 발견
『김민찬 박사의 내 소리 만다라 치유』
『상사화 애별리고』
『마음챙김과 비폭력대화』
『마조어록 역주』
『사찰의 비밀』
『연꽃처럼 살다가 수련처럼 가련다』
『3일만에 깨치는 야포禪』
청암사승가대학 비구니스님들의 『좌충우돌 수행이야기』
윤상철 박사의 별자리 이야기 (2) - 용(龍)의 목에 해당̳
42수주 진언이야기 (30) - 관세음보살 수주수진언
생활 속의 ‘佛法’과 ‘不法’ (20) ‘모두가 부처님’ - 노
42수주 진언이야기 (29) - 관세음보살 촉루장수진언
서화로 읽는 - 내 수행의 화두 (조주의 無)
때려줘요! 시원해요! 죽비한방(12) - 큰 나를 살기
생활 한방이야기 (16) - 여름철 건강관리
생활 양방이야기 (13) - 만성피로
무더운 여름, 산사에서 휴가를… (불탑뉴스 38호 기고
사계절이 뚜렷했던 한국이 겨울엔 한파, 여름엔 폭염으로 변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이라 말하기가 무안한 감이 있다. 이렇게 날씨가 극단적으로 변하니 사부대중들의 휴가도 사뭇 다양하게 변했다. 겨울은 따뜻한 나라를 찾아서 간다. 멀리 인도네시아 발리나 태국,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가거나 필리핀, 대만, 홍콩, 상하이를 이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작년까지 핫이슈였던 일본도 겨울에 찾기 좋은 나라였다. 물론 한국엔 제주도가 있고. 이제 여름이 왔다. 6월은 다행히 하늘도 화창하고 공기도 맑아서 여름 시작 치고는 매우 훌륭했다. 그렇지만 7월과 8월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시기가 되었다. 30도를
자부심 - 36호 기고
세간에 도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양파 2개를 놓고 한쪽에는 사랑 등과 관련한 아름다운 말만 하고 다른 한쪽에는 욕설과 비난을 하면 양파가 다르게 자란다는 말이 있다. 전적으로 비과학적이며 근거가 없는, 혹은 근거가 있어도 객관적이고 증명 가능하지 않은 말이지만, 시사점 한 가지는 분명히 있다. 사람 말을 알아들 을 수 없는 식물에는 해당이 되지 않지만 사람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 존재가 들으면 분명히 영향이 있다는 점이다. 수동적이고 자조적인 말이 지나치면 비관이 된다. 시중 말로 우리나라를 "헬조선"이라고 부른다. 심지어 전세계가 "헬조선"의 영향에 들었다 하여 북조선, 동조선, 서조선, 기마
더 급격하게 변화하는 ‘온라인 시대’, 대책은?
지인의 결혼식 덕분에 강릉과 속초를 갔다 왔다. 오는 길에 고속도로가 많이 막힐 듯 하여 미시령을 넘어 인제-홍천-양평으로 이어지는 국도로 돌아 왔다. 서울에서 춘천을 거쳐 방태산을 지나 양양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생긴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 해도 국도변에 그렇게 차가 없는 모습은 처음이었다. 바이크 투어 다니던 시절, 아무리 비수기라도 차량이 많았었고 미시령 터널 생길때 일 때문에 속초 자주 오가던 시기도 차량이 많았다. 그런데 2019년 3월 말, 속초에서 미시령을 통해 인제와 홍천 접경지역까지 오면서 주변 상권들을 보니 정말 처참하다. 오가는 차량이 예전에 비해 매우 크게 줄었다. 그나마 올해까진 버티겠지만
“아직도 업고 있는가” - 33호 기고
자신에게 속아 사는 사람들 - 32호 기고
자비정신 일깨워 주는 봉축장엄등 (31호 사설)
고창은 판소리의 첫 수도다! (31호 기고)
불교계도 초종파적 재난대응 기구 절실 (30호 사설)
불교전통문화, 문화 재창조로 발전시킬 때 (29호 사설)
문화재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전통 (29호 기고)
지금은 ‘인재전쟁’ 시대, 불교계는? (28호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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