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 차복원 기자 | 서해 조작 몸통은 윤석열 야권, 정치검찰·조작기소 국정조사 파상공세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야권 위원들로 구성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권의 수사·감사 조작 의혹을 정조준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윤석열 정권의 수사·감사 조작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이들은 국정조사와 청문회를 통해 드러난 정황을 바탕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고발을 직접 지시하고, 대장동 일당과 결탁해 수사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강력히 제기했다. “박영수 통해 부친 집 매각… 윤석열·김만배 부패 카르텔 실체 드러나” 특위는 대장동 사건의 핵심 인물인 남욱의 증언을 인용하며 “2011년 부산저축은행 대출 사건 브로커 조우형이 김만배로부터 박영수를 소개받았고, 당시 담당 검사는 윤석열 중수2과장이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더러운 인연은 2019년 윤석열이 김만배에게 부친 집을 넘기는 거래까지 이어졌다”며 “윤석열과 박영수가 대장동 특검을 두려워했던 이유는 대장동 일당과 결탁해 금전거래를 하고 봐
불탑뉴스 차복원 기자 | 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 선언… “진보정치의 새 쇄빙선 될 것” ▲신지혜 최고위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광주 광산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광주 광산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젊은 도시인 광주 광산구에서 승리하여 기본소득당의 두 번째 국회의원으로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최고위원은 이번 보궐선거를 ‘미니 총선’급으로 규정하며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개혁에 나설 2년 차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내란 세력에 맞서 개혁을 완성해 낼 유능한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인지도에 기댄 인기 투표나 권력 투쟁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AI 대전환 시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미래 대안을 두고 경쟁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최고위원은 이번 선거의 핵심 전략으로 ‘호남 청년:기본소득’을 내세웠다. 과감한 산업 혁신을 통해 소외된 호남을 살리고, 고용
불탑뉴스 차복원 기자 | 추경호, “외부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경제도시 대구 만들 것” 대구경총 조찬세미나 참석... ‘대구경제 大개조’ 및 ‘비상경제 추경’ 약속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경선후보) 최고경영자 조찬세미나에 참석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경선후보)이 최근 고조되는 중동 리스크와 관련해 대구 경제의 체질 개선과 강력한 선제 대응을 약속했다. 추 의원은 22일 오전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구경영자총협회 주최 최고경영자 조찬세미나에 참석했다. ‘중동 리스크, 글로벌 경제의 향방과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추 의원은 경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추 의원은 대구상공회의소의 최근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지역 경제의 엄중함을 진단했다. 그는 “응답 기업의 94.4%가 대구 경제 상황을 어렵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중동 정세 급변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은 지역 경영인들에게 커다란 짐이 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외부 충격으로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정책은 기업에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며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내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춰야
불탑뉴스 송행임 기자 | 서미화·최보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이행 세트법 통과시켜야“ ▲장애인의 날 공약 발표하는 최보윤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공약 발표 '함께 누릴 일상,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 행사에서 공약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출처=연합뉴스) 시각 장애인인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과 이동 장애인인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은 22일 "유엔 장애인권리협약(UN CRPD) 제정 20주년을 맞이했음에도 정부의 협약 이행률이 저조하다"며 이행률 제고를 위한 '28개 세트법'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두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는 2008년 UN CRPD를 비준했지만, 지난해 기준 부처의 협약 이행률은 10.3%로 저조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여야의 초당적 협력을 주문했다. 최 의원은 "협약 이행을 위해 12개 상임위원회에 걸쳐 28개 법안에 이르는 '세트법'을 함께 발의했지만, 방치 상태에 놓여있다"며 "세트법과 함께 장애인지예산 신설 등을 담아 발의한 '장애평등정책법' 역시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의원(사진출처=연합뉴스) 서 의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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